부산 저유소는 7곳, 대부분 주거지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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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은
부산에 소재한 정유회사 저유소가
7곳으로 대부분 주거지와 근접해
안전점검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저장탱크는 54개로 24만 킬로리터의 석유제품을 보관하고 있으며
저유소 1곳은 천세대 이상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불과 170미터 거리에 있는 등 도심과 대부분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 의원은 부산시와 소방청등이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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