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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 한우축제 볼거리 풍성

{앵커:
태풍때문에 연기됐던 철마 한우
불고기 축제가 오늘(12) 그 막을
올립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철마의 특산물인 한우불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고, 다채로운 볼거리,즐길거리도
마련됐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가 있는
조문경 캐스터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문경 캐스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높아지는 가을 하늘만큼이나 식욕도 높아지는 요즘인데요, 이런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매년 평균 4만여명이 방문할 정도인데요, 바로 기장 철마 한우 불고기 축제입니다.

오늘부터 오는 15일, 다음주 월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인터뷰:}
{김진원 위원장/철마 한우불고기 축제 추진위원회
오늘(12일)부터 다음주 월요일(15일)까지 4일간 진행. 매년 가을의 정취와 한우를 가족,연인,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합니다.}

또 다채로운 행사들도 함께 열리는데요, 당장 잠시 뒤인 12시부터는 500인분이 넘는 대형 한우 육회비빔밥을 만들어서 선착순으로 무료로 시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풍물패 놀이,
난타공연, 한우사랑 콘서트 등의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정태현 국장/철마 한우불고기 축제 추진위원회
질 좋은 한우를 신선하고 안전하게 소비자에게 공급. 시중대비 20-40% 저렴한 가격에 구매, 바로 구워 먹을 수도 있습니다.}

나흘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철마의 특산물인 한우불고기와 철마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철마 한우 불고기 축제 현장에서 조문경이었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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