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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조회수419의견0

{앵커:고통은 성장의 과정이라는 말이 있죠. 좌절을 딛고 아름다운 시를 써내려 가고 있는 청년이 있습니다. 최우석의 두번째 시집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오늘의 책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뇌병변 장애를 얻은 소년은 절망 대신 희망을 품었습니다.

지난 2014년 ‘어제보다 오늘은, 오늘보다 내일은’을 펴냈던 저자가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을 펴냈는데요.

시상이 떠오르면 수험공부 중에도 글을 써내려갔다는 그는 4년 동안 차곡차곡 노랫말 같은 시를 쌓아갔습니다.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거친 힙합의 느낌이 녹아 있는 시, 또 구수한 트로트 같은 시들이 두루 수록돼 있는데요.

라임을 맞춘 알록달록한 색깔의 시들이 흥겨운 K-팝처럼 춤을 춥니다.

최우석의 두번째 시집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오늘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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