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6개 주요 산하기관 인사검증 요청서 시의회 제출

부산시가 6개 주요 공사와 공단
기관장에 대한 임용절차를 마무리짓고
시의회 인사 검증 특위에 인사검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인사검증 대상자는
부산교통공사와 부산도시공사,
부산관광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과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6개 기관의 사장과 이사장 내정자들입니다.

부산시는 고위공무원 출신을
기존 5명에서 3명으로 줄이고
전문가 채용을 늘렸다고 밝혔지만
오거돈 시장의 캠프 출신이 상당수
포함돼 낙하산 논란이 일고 있어
인사 검증 과정에서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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