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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느끼고 즐겨라!,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막 올라

조회수935의견0

{앵커:
주말 나들이 계획 잡으시는 분들
많은실텐데요.

이런 곳을 어떨까요?

센텀 KNN광장과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는 20여개의
레저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2018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중한 자세로 방아쇠를 당깁니다.

실감나는 소리와 함께
페인트 볼이 과녁을 명중합니다.

서바이벌 게임에서나 맛볼 수
있는 사격게임입니다.

한겨울 설원에서나
즐길 수 있는 스키장도
도심으로 옮겨왔습니다.

{정다은/몰운대초 2학년/”조금은 무서워도 재미있었어요. 스키장에서 타는 것처럼 비슷했어요.” }

대회규격을 갖춘
스케이트보드장에서는
공식 대회와 시범 경기,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김민우/대한스케이트보드협회 사무국장/”선수들의 멋진 공연을 보실 수 있고, 초보자 분들은
오셔서 스케이트보드와 안전장비를 빌려서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안전하게 배우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료 요트 체험도 할 수 는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차원에서 부산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조재기/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특히 부산은 해양수도고 해양레저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틀림없이 이번 행사가 맞을 거다라는 생각에서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습니다.)”}

88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18레저스포츠페스티벌’은
오는 일요일까지 센텀 KNN광장과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됩니다.

KNN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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