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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륜공단 내부 고발자 신원 노출 논란

창원시 산하기관인
창원경륜공단 부정행위에 대해
감사를 요청한
내부고발자 신원이 지자체
행정처리 과정에서
노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창원경륜공단 일반노조인 제 2노조는 노조원 A씨가 공단 자판기 운영과
관련한 부정행위 민원을 접수한 이후 신원이 직원들에게 공개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2노조 측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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