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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유시민 노무현재단 전임*신임 이사장 봉하찾아

유시민 신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앞서 서울에서 노무현 재단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진 두사람은
나란히 묘역을 참배한 뒤,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습니다.

최근 불거진 정치재개설에 대해
유시민 신임 이사장은
노 전 대통령이 생전
‘자네는 글쓰고 젊은 사람들과 공부하면 좋겠다’고 한 말이 기억난다면서, 정치를 재개할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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