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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부터 창원터널 70km 구간단속 실시

오는 12월부터
창원 성산구와 김해 장유를 잇는
창원터널에서 시속 70km 구간단속이
실시됩니다.

창원터널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는
지난해 11월
창원터널 내리막길에서
위험물을 운반하던 화물차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입니다.

경찰은 필요하면 구간 단속 속도를
시속 60km로 낮추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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