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비엔날레 전 위원장 소속 대학서 징계

부산 동아대학교가
임동락 전 부산비엔날레 위원장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임 전 위원장은 지난 2015년,
비엔날레에 출품한 제자 2명에게
작품 유지*보수 비용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학 측은 임 교수가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행위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어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