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부마민주항쟁 39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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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의 유신 독재에 항거한 부마민주항쟁 39주년 기념식이
창원 315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김경수 경남지사와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내년 40주년을 맞아 국가기념일 지정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국가기념일로 지정될 경우
내년부터는 부산과 창원이 함께
기념식을 치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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