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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청, 엘시티 유리창 파손 수사의뢰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해운대
엘시티 건설현장 유리창 1000여장이 파손된 사고와 관련해 해운대구청이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습니다.

해운대구청은 지난 16일 해운대경찰서에 시공사 등을 상대로 건축법과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관리소홀 혐의로 정식 수사의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오거돈 부산시장은
엘시티 현장을 방문해 유리창 파손으로 인명피해가 날 뻔 했다며 경찰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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