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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10/19금)

10월 19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보시겠습니다.

부산지역 1주택자와 신혼부부 특별공급 대기자들 사이에 정부의 규제전에 분양을 받으려는 막차타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가 이르면 다음달말부터 분양 시장에서 무주택자의 청약 당첨기회를 더 늘리고,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을 주택처분 이력이 없는 무주택 세대에 한해 공급하기로 했기 때문인데,

정부의규제가 적용되면 기회가 줄어드는 만큼 지금이라도 한 번 더 기회를 쓰려는 수요가 브랜드와 대단지, 우수입지 단지를 중심으로 몰릴 것이란 전망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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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보시겠습니다.

이달 말부터 원리금 합계가 연 소득의 70%를 넘는 가계대출은 ‘위험대출’로 분류돼 관리가 강화된다고 합니다.

금융위원회가 개인이 금융회사에 상환해야 하는 연간 대출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인 DSR과 임대업이자상환비율인 RTI제도 운영개선 방안을 발표했는데,

앞르로 시중은행은 위험대출을 총대출의 15%, 지방은행은 30% 아래로 낮춰야 해 은행 빚내기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라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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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보시겠습니다.

해마다 출생아수가 급감하자 지자체마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을 경쟁적으로 늘리고 있지만 정작 출산율 제고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도 전국 평균 합계출산율은 1.05명이고 경남 평균 합계출산율은 1.2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출산율 제고를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출산율 제고 정책들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 면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일고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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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입니다.

밀양의 새송이버섯이 올해 처음으로 호주 수출길에 올랐다고 합니다.

지난 2014년부터 네덜란드와 미국 등으로 판매망을 확대해오다 올해 10월 처음 호주 수출길까지 열면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잡게 됐다고 합니다.

이번 수출물량은 1천상자 4천 킬로그램으로 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인데, 현재 밀양시가 추진중인 유통수출 전문회사가 설립되면 수출에 더움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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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경남일보입니다.

창원지역의 기계공업 침체 등 경기악화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가 산단조성을 정상 추진한다는 소식입니다.

시는 2023년까지 8개소 259만 제곱미터 규모에 사업비 1조 1천억원을 들여 공영개발사업 4곳과 민간사업 4개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8곳의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미래 신성장 산업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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