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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스님, 선묵특별전 개최

사제지간인 고산 혜원 대종사와
부산 무형문화재 선화 기능 보유자인
성각 스님이 서울에서 선묵특별전을 열었습니다.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선묵 특별전’은 선묵’하면 연상되는 기존
작품과는 다른 차원의 선묵을
선보입니다.

특히 지난 30여년 동안 40여회의
선서화 전시회를 열었던 성각 스님은
전서와 행초를 뒤섞은 ‘한글행초대자 연작’ 등 혁신적인 작품을 공개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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