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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조선통신사 기록물 국제교류전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부산 시립박물관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2018년 국제교류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통신사 기록물’을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전시합니다.

이번 국제교류전에 전시하는 통신사 기록물은 우리나라 7개 소장처가
보관한 28건 43점과 일본에서
소장하고 있는 53건 72점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 각각 나눠 보관된
조선통신사 기록유산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회를 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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