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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의료장비 한눈에, 부산의료기기전시회 개막

{앵커:
부산과 영호남지역
최대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행사인 ’2018부산의료기기 전시회’가
오늘(19) 개막됐습니다.

스마트IT시대에 급변하는
국내외 첨단 의료산업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암을 추적해 표시하는
형광색 표적물질 연구가
한창입니다.

임상실험에 들어간 신 기술이
성공하면 연간 40조원 규모의 관련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병열/김해의생명센터 연구기획팀장/”정밀 의료가 집중 육성되고 있습니다.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가장 핵심은 치료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 치료를 차원이 다른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표적물질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한 사실로 되어있습니다.”}

액화질소가스를 뿌려
피부온도를 4도 정도
떨어뜨리는 치료 장비입니다.

체온을 회복하려는 몸의 반응을
이용한 통증 치료 효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공병조/부민병원 재활치료팀장/”국소적으로 냉동시키는 치료방법이 있긴 합니다. 그러나 전신적으로 했을 경우에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국소적인 것 보다는 앞으로 더 나은 치료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의료환경의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경남을 중심으로 전국의
주요병원과 의료기기 관련
170여개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김동진/부산 기장군/”의료기기에 관심이 많아서 오늘 오게됐는데, 오늘 의료기기들 경험 많이 해봤고 아주 획기적인 기기도 많고 해서 앞으로 의료기기가 많이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전시행사와 함께 의사와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와 보행재활관 등
부대행사도 다양합니다.

’2018부산의료기기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나흘동안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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