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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조작’ 부산대 총학생회 첫 해임

댓글조작 파문을 일으킨 부산대
총학생회가 대의원총회에 회부돼
해임됐습니다.

부산대는 어제(20) 오후 대의원총회를
열어 해임결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으며, 부산대 역사상 총학생회가
해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부산대 총학생회는 총학 운영진이 계정 10개로 신분을 숨긴채 총학에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려고 댓글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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