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남해고속도로 18톤 트레일러 넘어져 1명 부상

오늘(22) 오후 3시 15분 쯤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사천터널 인근에서 18톤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오른쪽으로 넘어 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7살 A씨가 부상을 입었으며 이 일대가 30분 동안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