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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 국감 종합

국정감사 마감 1주일을 앞두고
경남과 부산에서 여야의 막판 격돌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23)은 경남도청과 경남경찰청에 대한 진행됩니다.

3년만에 열리는 경남도 국정감사에서는 김경수 도지사의 드루킹 연루의혹을 둘러싸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또 전임 홍준표 전 지사 시절 추진된 진주의료원 폐쇄와 무상급식 지원 중단 등에 대한 질의도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기획재정위는 오늘(23)
부산국세청과 부산본부세관, 한국은행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해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둘러싼
여야간 설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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