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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경제초점

(앵커)
이번 설 대목 특수를 기대했던 유통업계는 소비심리의 극심한 위축으로 열리지 않는 소비자들의 지갑에 울상을 지었습니다.

한 주간의 지역경제계 소식 김동환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유통업계의 설특수가 사라졌습니다.

소비자들이 설연휴가 시작될 즈음 백화점과 마트 등에 몰렸지만 정작 지갑을 열지 않는 모습입니다.

선물도 3만원 대 실속형에 집중되면서 지난해보다 12% 이상 특히 백화점은 25% 가량의 매출 감소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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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양대 소주사가 설 연휴기간을 공익 사업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습니다.

대선주조 시원공익재단은 연휴 기간 중 저소득층 학생과 노인들의 무료 도시락 서비스를.

무학그룹 좋은데이 공헌재단은 부산과 경남 저소득층 5천5백세대에 쌀을 지원하며 사회봉사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대선주조는 이번 설을 앞두고 명절 차례 전용 소주인 '그리워 예'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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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불황과 창녕공장 설립 등 대규모 설비 투자에도 넥센타이어가 사상최대의 매출액을 기록해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총 매출액은 1조 7천억원으로 전년대비 18.9% 늘었고 영업이익은 58% 증가를 보였습니다.

이에대해 국내외 시장에 대한 공격적 경영이 주효했다는 진단 속에 내일(13) 양산 본사에서 열리는 주총에 관심이 쏠리고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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