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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천 에어쇼,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앵커:
공군과 함께하는 2018 사천에어쇼가
내일(25일)부터 경남 사천에서
열리는데요.

에어쇼의 꽃인, 공군 블랙이글스팀이
시범 특수비행을 펼쳤습니다.

보도에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가 행사에서만 볼수 있는
공군의 주력 전투기 편대가 잇따라
하늘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2018 사천에어쇼’를 축하하는 비행입니다.

이어서 등장하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지축을 흔드는 굉음과 함께
초음속항공기 T-50B 8대로 구성된
블랙이글스팀의 특수비행은 단연
압권입니다.

화살촉 문양, 다이아몬드 문양 등의
모습을 연출하기도 하고, 스칠듯
아슬아슬하게 교차하는 공중기동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에어쇼 하일라이트 가운데 하나는
태극문양 만들기입니다.

{싱크:}
{여러분! 지금 사천 하늘에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태극이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공중기동은
한시간 가까이 이어졌으며 우리공군의
낙하산 고공강하 시범도 박수를
받았습니다.

헬기를 동원한 탐색구조시범도 인상적인 볼거리입니다.

{싱크:}
{고도로 훈련된 정예부대 요원들이 구조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2018 사천에어쇼’가 블랙이글스의
특수비행을 비롯한 다양한 항공체험
행사로 관람객들과 함께 화려한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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