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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 씨 음주사고 한달, 뇌사상태

음주운전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화를
촉발시킨 사고 피해자 윤창호 씨가
사건 발생 한달째 뇌사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윤 씨가 뇌기능이 손상돼 사실상 뇌사상태라고 밝혔으며,
윤 씨 부모는 생업을 제쳐놓고 병원에서 간호에 전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윤 씨 친구들의 주도로 시작된
음주운전 처벌 강화 내용을 담은
‘윤창호법’은 국회에 발의됐으며,
경찰은 가해자 박 씨의 거동이 가능
하다고 판단되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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