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밟으면 경찰에 신고 ‘풋 비상벨’ 설치

부산 금정경찰서가 5초 이상
발로 밟기만 하면 자동으로
경찰에 신고되는 풋-SOS 비상벨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비상벨 헬프폰은
수화기를 7초 이상 내려놓아야만
신고돼 다급한 상황에서 수화기를
내려놓는 일이 쉽지 않고
오작동 신고도 많았습니다.

금정경찰서는 다음 달까지
기존 헬프폰 설치 업소 94개소와
범죄취약지 38개소에 풋 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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