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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박람회 성황

{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
축제가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평생학습의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소방관 체력시험을 가상한
테스트에 온 힘을 쏟아 붓습니다.

소방복과 장갑, 산소탱크를
짊어지고 마스크와 헬멧까지
써봅니다.

{인터뷰:}
{서영훈/부산반여고 1학년/”평소에 소방관에 관심이 많이 가고 했었는데 옷도 입어보고 마스크도 껴보고 하니까 답답하고 무거워서,,,소방관들 더 존경할 것 같습니다.” }

만화속 주인공 목소리를
실감나게 표현하려는 주부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인터뷰:}
{이은영,반미선/부산 주례동/”평소에 할 수 없었던 애니메이션 더빙이라는 것을 해봐서 굉장히 흥미롭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평소 관심은 있었는데 이런 체험은 해 볼 수가 없었거든요.”}

‘평생학습, 사람을 빛나게 하다’
라는 주제로 국내 최대규모
교육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국의 평생학습 관련 기관
3백여개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35만여명의 관람객이 부산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드론과 VR, 프라모델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정책포럼과 국제세미나 등
배움을 통해 즐거움을 찾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채롭습니다.

{인터뷰:}
{박영미/부산인재 평생교육진흥원 원장/”전국의 많은 평생학습 기관과 동아리들이 참여해서 총 7백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는데 굉장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경연대회가 진행됩니다.”}

감천문화마을과 보수동 책방골목,
영화의전당 등에서도 동시에
행사가 열리는 평생학습박람회는
오는 토요일(27)까지 개최됩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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