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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내년 생활임금 시급 17% 올라

부산시는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 생활임금 시급보다 17.1% 오른 9천 894원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용 대상은 부산시 소속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에서 부산시 산하 공사와 공단, 출자*출연기관 소속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로 확대했습니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현재 3백여 명 수준에서 1천 3백여 명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생활임금이란 주거와 교육, 문화비 등을 고려해 실질적으로 노동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급여를 말합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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