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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원룸화재 불법용도변경 확인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20일
화재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3남매 등 사상자 10명을 낸 김해 원룸 건물
옥탑부가 주거용으로 불법 용도변경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원인을 조사중인 경찰에 따르면
건물주인 80살 A씨가 다락용도로 쓰던
옥탑부를 주거용으로 불법 변경해
화재당시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활동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건축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할 방침입니다.

송원재  
  •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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