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미동에 공공형 키즈카페 문열어

부산 원도심 지역의 보육서비스 확충을 위한 공공형 키즈카페 “꿈누리 키즈카페”가 지난 30일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에서 문을 연 공공형 키즈카페는 지난 9월 북구 구포시장에서 개소한 “꼬마다락방”에 이어 부산 서구 아미동 아동보호종합센터 3층에 있는 꿈누리 키즈카페는 놀이체험실(블록놀이존, 볼풀놀이존, 편백놀이존, 신체놀이존)과 장난감 도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맘 카페, 수유실 등 엄마를 위한 공간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부모와 영유아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텀블키즈도 운영합니다.

육아전문기관인 부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맡아 운영하며 영유아 자녀를 동반한 보호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난감 도서관에서 장난감 대여를 원하는 가정은 연회비 1만원을 납부하면 되고 기초수급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 1∼3급 가정, 다자녀 가정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보도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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