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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가천다랭이마을 해안탐방로 부서진 채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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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남신문입니다.

경남 남해의 대표관광지인 가천다랭이마을에 해안탐방로가 부서진 채 방치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달 부산*경남을 덮친 태풍 ‘콩레이’에 펜스 등 안전시설이 파손된 건데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안전시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지만 여기저기 방치 돼 있어 안전은 물론 미관까지 해치고 있다며 조치가 시급하다고 신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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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남일보입니다.

진주지역의 새 아파트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올 하반기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3년동안 입주할 민간 분양 아파트만
9천 5백여 세대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당시 증가하던 진주시 인구도 최근 한풀 꺾인 상황에다,

진주 아파트 매매가격도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대규모 입주가 아파트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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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국제신문 보시겠습니다.

20년 가까이 동네 공부방 역할을 했던 민간 아동도서관이 임대공간을 마련 못해 문을 닫게 된다는 소식입니다.

부산진구에 위치한 한 아동도서관의 이야기인데요.

18년 동안 4번이나 자리를 옮기며
명맥을 이어왔지만, 5년동안 무상으로 임대를 해오던 곳이 더이상 계약연장이 안돼 임대 공간 마련이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폐관을 결정한 관장은 20년동안 도서관을 지켜 온 주민들과 함께 계속 대안을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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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부산의 한 지자체가 정신과의원을
위험시설로 보고 법적 근거도 없이 개원을 1년 넘게 막아왔다는 기사입니다.

부산 북구청이 정신과 전문의 A 씨와
1년 넘게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결국 지난달 25일, 대법원에서도 정당한 사유없이 개원을 막은 구청의 처분이 위법이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에 구청은 입주건물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원이 많았던 점 등이 처음에 고려됐다며 신고 수리를 위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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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경기가 어려워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는 이때,
다양성과 차별화로 승부를 보는
장사 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창원시의 한 식빵 전문점은 자신의 이름을 딴 1인 소자본 프랜차이즈를 내걸고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지역에 프랜차이즈 수를 늘려가고 있는데요.

또 꽃 도매 가게는 네덜란드, 에티오피아 등에서 가져온 다양한 수입 품종의 꽃을 내세워 성공적으로 거래처 확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또 최근 트렌드인 배달 어플을 초창기부터 활용한 외식점 등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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