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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세탁기 안에 들어간 10대 119에 구조

어제 새벽 6시반쯤
부산의 한 셀프빨래방에서
10대 A양이 장난으로 세탁기 안에
들어갔다 문이 닫혀 10여분동안
갇혔습니다.

밖에 있던 친구들이 문을 열려고 했지만 열리지 않았고 안에 있던 A양은
호흡곤란 증세까지 느꼈습니다.

긴급 출동한 119 구조대는 빨래방
업주의 동의를 받아 강제로 세탁기
문을 열고 A양을 구조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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