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그룹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뉴스 브리핑

(앵커)

사건사고와 주요행사들 정리해 드리는 뉴스브리핑입니다

지난해 감천항을 무단이탈했던 외국인 선원 3명이 검거됐습니다.

도로에 맥주박스가 떨어져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경찰청은 지난해 7월 부산 감천항에 정박중이던 러시아 선박에서 무단이탈한 인도네시아 선원 9명 가운데 28살 A씨등 3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도주한 뒤 경남 김해와 경북 구미 등지에서 불법 체류하며 일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오늘 낮 3시 반쯤 김해시 삼방동의 한 오피스텔 6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1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불을 피하기 위해 에어콘 실외기로 피신했다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 사직동 구 송월타올 삼거리를 달리던 1톤 트럭에서 맥주박스가 떨어지면서 맥주병 백여개가 도로위에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경찰과 구청이 병조각 제거작업에 나섰지만 주변도로가 30여분동안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
넥센타이어는 오늘(13) 양산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갖고 지난해 총매출액 1조 7천6억원, 영업이익 천7백69억원으로 각각 사상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된 이현봉 부회장은 올 한해도 공격적 경영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 브리핑 길재섭입니다.

프로그램:

넥센그룹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