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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윤창호 배지 판매를 시작

오늘자 부산경남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윤창호법 제정에 젊음을 건 윤창호씨의 친구들이 윤창호 배지 판매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온라인으로 큰 지지를 받은 윤창호법 제정운동이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산할 길을 열었다는 소식입니다.

윤창호 배지 판매수익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의 경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윤씨의 친구들은 지난달 2일 윤창호법 발의를 목표로 모임을 만들었는데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린 국민청원 글에는 20만명 이상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학생 신분이라 경비가 부족해 오프라인 활동 범위를 넓히는데 제약이 있었는데요 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배지로 수익이 생기면 오는 9,10일 서울과 부산등지에서 윤창호법 지지 서명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부산일보 보시겠습니다.

부산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종합 침수예상도를 제작해 침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첫 전문가 그룹도 구성하는 등 해안방재 위한 그랜드 플랜이 본격가동된다는 소식입니다.

내년 시가 만들 내수 침수예상도는
집중 호우 등 강우량에 따른 내륙지역 피해를 예상해 그리게 됩니다.

시는 2020년까지 만들어진 종합 침수예상도를 가지고 부실한 재해정보지도도 보완해 새로 제작하게 되는데 재해정보지도는 대피경로,안내대피소등을 기록한 것이 됩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함께 추진해온 산청군과 함양군이 균열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정부 환경정책에 부딪쳐 사업이 무산위기에 처하자 산청군은 계속 추진, 함양군은 국립공원을 벗어난 곳으로 계획을 수정하면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함양군 백무동에서 장터목을 거쳐 산청군 시천면 증산리를 오고가는 10.5KM 구간으로 산청 함양군이 2011년 내륙형 케이블카 설치를 환경부에서 설치하면서 시작됐지만 국립공원 계획변경 승인 신청이 반려됐습니다.

경남신문입니다.

창원시가 2019년 2월 새롭게 선보일 새 창원마산야구장의 명칭 결정에 활용하기 위해 새 야구장 명칭 시민선호도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5)부터 9일까지 5일동안 창원시 홈페이지 시민 참여 게시판을 통해 새 야구장 명칭 선호안 3개 가운데 1개 선택 또는 기타 의견을 제시하면 됩니다.

창원 NC파크, 창원 NC필드,창원 NC 스타디움 이 3개 안으로 진행되는데요,
창원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NC 구단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 15일 새 야구장 명칭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경남은 빚은 줄었지만 살림은 여전히 열악하다는 소식인데요,

경남도의 재정자립도는 전국 평균 55.23%보다 9.2%가 낮은 46.03%이고 재정자주도도 전국 평균보다 낮은 76.30%로 나타났습니다.

재정자립도는 지자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부산경남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셨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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