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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단감맛의 비밀

조회수421의견0

{앵커:경남 김해와 창원을 중심으로 요즘 단감 수확이 한창입니다.

아삭하고 당도가 높은 맛으로
유명한 경남 단감이 인기를 끌면서
올해 수출량도 크게 늘었습니다.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백여년전 국내 처음으로 단감 재배를
시작한 진영의 한 단감
과수원입니다.

탐스럽게 익은 단감 수확이
한창입니다.

진영지방은 토질과 기후가 단감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과수원이 야산지역 비탈진 곳에
북쪽으로 자리잡고 있어 일조량이나
기온이 적합하다는 겁니다.

이에따라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당도를 자랑합니다.

{김훈식/김해시 진영읍(단감재배농민)/기후가 완전 음달에 겨울철에는 하루 햇볕이 3시간 정도도 안들어 옵니다. 위치가 그래서 단감이 질이 좋고 맛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감은 비타민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과 면역력강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출길도 열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말레이시아 등 지로 3천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단감 가공식품 개발도 활발합니다.

감식초나 단감빵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김우석/김해시 농산업지원과장/생산자들에게는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농가경영에 안정을 기하고자 합니다.}

경남 단감이 국내외에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과 함께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는 기술개발이 뒷받침
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와관련해 김해시가 2년전부터
인제대학교와 함께 단감 가공식품
개발에 본격 착수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nn 송원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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