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능 D-7, 막판 전략은

조회수615의견0

{앵커:

수능이 이제 딱 일주일 남았는데요,

지금 이 시간 수험생들의 긴장감은
최고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를 내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능을 일주일 남겨 놓은
부산의 한 고 3 교실.

침묵과 함께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손 때 묻은 교과서와 문제집이
그동안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자 자습을 하며
막판 수능 준비에 한창입니다.

{최인섭 고3 수험생/”국어가 가장 약하기 때문에 문법이나 작문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감기 걸릴까봐 시험칠 때 상태가 좋아야하니까 옷을 많이 껴입고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남지 않은 이 시점에
마지막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문제를 시도하기 보다는 기존에 풀던 문제를 확실히
습득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EBS 출제 연계율이 70%를 넘는 만큼 EBS 수능교제를 적극 활용해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권혁제 부산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센터장/”최상위권 학생들은 고난도 문제에 집중해서 고득점을 딸 수 있도록 하고요, 중위권 학생들은 틀리는 문제가 계속 틀리니까 오답노트나 정리노트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존에 밤늦게까지 공부하던
학습 습관을 주간형으로 바꾸고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오는 15일에 실시되는
올해 수능에는 부산경남 수험생
6만9천5백여명이 응시하게 됩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