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신문읽기-돌아오지 않는 조선 노동자

조회수554의견0

이번에는 부산경남지역의 오늘 아침 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봅니다.

조선일감 돌아오는데, 돌아오지 않는 노동자들…
이런 제목이 1면 톱 기사로 올라왔습니다.

지역 조선업에 대해 고강도 구조조정, 쉽게 말하면 사람을 자른거죠,

이 숫자가 최근 3년 사이에만 4만 3천명인데,

최근 조선업의 수주 상황이 나아지고 있어서 사람을 구하려고 하는데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특히 숙련공이 크게 부족하다고 하는데,

한번 잘리고, 다른 업종을 자리 잡은 사람이, 상대적으로 급여가 적고, 불안정한 조선업을 꺼리고 있다. 그래서 사람 구하기가 더 힘들다, 이렇게 기사는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정계에서 추진되고 있는 선거제 개편안이 지역 정계에 빅뱅을 예고하고 이런 기사가 1면 톱입니다.

새로 추진되는 선거제,
그러니까, 중선구거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핵심인데요,

이 제도로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부산*경남지역에 이른바 빅뱅 수준의 대변화가 불가피하다 이런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일당 독점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망의 핵심인데요,

지금 추진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아직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제 경남으로 넘어갑니다.

먼저 경남신문입니다.

정부가 물동량 예측을 잘못했다. 마산해양신도시 협약을 바꿔야 한다는 내용을 자세히 실었습니다.

민간투자시설인 가포 신항이 정부가 약속한 컨테이너 부두가 아닌 잡화부두로 전락했다.

그래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게 낮아졌고,

당초 마산시가 부담하기로 했던, 준설토 토기장, 지금의 해양신도시죠, 조성 비용에 대해서도 국비 지원을 해야 한다,,,이런 내용을 자세히 실었습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봅니다.

마산아재 섭섭합니더….이런 사투리 제목을 1면 톱으로 올렸습니다.

뭐가 섭섭하다는 이야길까요?

최근 창원 새 야구장 명칭을 공모했는데,

세가지 선호안에 마산이라는 지명이 빠졌다는 겁니다.

창원시도 통합된 이후 가뜩이나 마산이라는 지명이 하나둘 사라져 가는데,
야구장에서도 마산이 빠졌다.
그래서 섭섭하다는 주장을 제목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통합 창원시가 아닌 마산 지명을 고집해야 하나,,,이런 반론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스타필드 창원, 신세계가 창원에 추진중인 대규모 유통시설이죠,
이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입점에 반대하는 중소상인들이 새로 출범하면서 스타필드의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한 객관적 수치를 먼저 공개하라, 이런 주장을 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전에 장유에 롯데 아울렛이 들어서며 김해도심 상권이 초토화됐다, 이런 내용도 부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