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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년 2월까지 소방안전 대책 추진

경남도는
겨울철 대형화재 근절을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으로는 요양시설 158곳에
‘소방대 진입창’이라는 라벨을 부착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필로티 구조
건물 1만8백 여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경남에서 발생한
겨울철 화재 건수는 6천138건으로
인명피해가 428명, 재산피해는
541억원에 이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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