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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비엔날레 폐막, 30만명 찾아

2018 부산비엔날레가 65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어제(11일) 공식 폐막했습니다.

올해 행사 총관람객수는
30만 7천여명으로 특히 하루 평균
관람객은 4천 490여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비록 떨어져 있어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비엔날레에는 부산비엔날레 전용관인 부산현대미술관과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에서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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