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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용역직도 정규직화 나서

부산시가 시설관리와 경비 분야 등에
근무하는 용역직원에 대해 연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정규직 전환 대상자는
지난해 7월 20일 기준으로 연중
9개월 이상 업무를 계속하고, 앞으로
2년 이상 업무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용역근로자들입니다.

부산시는 노사와 전문가 등
20명으로 이뤄진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를 구성해 정규직 전환 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특히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문제가 된 친인척 채용 등 불공정
사례 예방을 위해 전환대상자
전원에 대한 사전 검증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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