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침수지역 주민 절반 '불안'

부산지역 상습 침수피해지역 주민들의 52%가 현재의 방재대책을 안전하지 못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부산발전연구원이 2백명의 침수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 10%만이 현재의 방재대책이 안전하다고 답했습니다.

침수시 대피장소는 사전에 지정된 대피소로,대피 소요시간은 1시간 이상 걸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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