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대우조선,한진중 방산 군함 잇따라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해군이 발주한 2천8백톤급
신형 호위함 2척을 수주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수주한
신형 호위함 2척은
길이 122미터에 최대속력 30노트로 잠수함 탐지능력과 생존력을 높였으며 계약금액은 6,315억원에 오는 2022년말 건조를 마치고 인도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진중공업도 방위사업청에서
발주한 2천7백억원 상당의
차기고속정 4척을 수주하는 등
지역조선소의 군함 수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