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스타 영구 개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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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국내 최대의 게임전시회인
지스타의 부산 영구 개최 의지를
밝혔습니다.

오시장은 2018 지스타 개막식에 앞서
부산을 게임산업도시로 도약 시키기
위한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시장은
부산을 세계적인 게임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하며 지스타도
부산에서 영구 개최해야만
세계적인 게임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시장은 특히 센텀시티에
2022년까지 게임융복합타운을
건설하고 제2센텀지구에는
게임특화단지를 조성해 게임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부산을 세계적인 e스포 메카도시로
만들기 위해 80억원을 들여 e스포츠
전용경기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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