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핀 아동학대 보육교사 2심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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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항소 2부는 아동학대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30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2심에서 징역 3년과 함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에게는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5년 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사무용 핀인 일명 ‘장구 핀’으로 3세 아동 7명을 약 40차례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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