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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메카 부산’ 더 높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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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e-스포츠 메카, 부산이 더 높게 도약했습니다. 최대 게임축제인 지스타가 열네번째 자리를 마련해 또 한 번의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53개국 e스포츠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가 2년 연속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VCR/ 제3회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가 지난 15일까지 사흘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부산에서 2년 연속 개쵭니다. 행사에는 국제e스포츠연맹 회원국 협회장을 비롯해 유관단체, 국제스포츠기구 등 53개국 18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e스포츠 거버넌스, e 스포츠 과몰입 등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e 스포츠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해 국제e스포츠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까지 국제 e스포츠 R&D센터를 구축하는 등 e스포츠산업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상훈 팀장/국제 e스포츠연맹: 부산에서 정상회의가 열리는 이유는….)


글로벌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15일부터 나흘간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올해 14회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부산은 역대 열네 번의 지스타 가운데 열 번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30개국 662개 게임기업이 참가해 2천9백여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몹니다. 메인스폰서인 에픽게임즈를 비롯해 넷마블게임즈,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게임사들이 앞 다투어 신작게임을 발표했고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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