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다양한 ‘산업’으로 발전하는 게임시장

조회수1.58K의견0

{앵커:
게임은 E스포츠, 1인 미디어 등
다른 분야의 산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지스타 2018에서는 게임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행사가
펼쳐지면서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 2018 현장입니다.

1인 미디어 tv인 아프리카에서 활약하는 인터넷 인기 방송인,BJ들의 게임 대결이 벌어집니다.

플레이 하나 하나에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E스포츠는 전세계 수십억명의 팬을
거느린 거대시장으로 성장했습니다.

구독자가 270만명이 넘는
유튜버 보겸을 보기 위해
구름관중이 몰렸습니다.

1인 미디어 게임방송도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겸/유튜브 크리에이터/아무래도 게임시장이 점점 커지다 보니까 모바일 게임시장도… 그러다 보니까 지스타는 더 번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절대적으로.}

게임이 단순히 게임 그 자체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심에 우리나라 최대 게임
박람회인 지스타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지스타에서는 신작게임 뿐
아니라 새로운 산업콘텐츠도
공개되고 있습니다.

더 좋은 그래픽, 더 빠른 구동력을
위한 하드웨어 발전에도
게임의 영향이 큽니다.

가상현실, VR과 같은 새로운 기기를 쓰는 게임과 산업의 가능성도 올해
지스타에서 선보여지고 있습니다.

{박성철/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B2B(기업간 거래)에 있어서는 어떤 게임쇼보다 실제 비지니스가 많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이미 넘버원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게임산업의 미래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지스타 2018은 내일(18)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이어집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