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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한정우 창녕군수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고의 내륙습지
바로 우포늪인데요.

이곳이 자리한
경남 창녕군이 지난달 환경분야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람사르 습지도시로 선정됐습니다.

knn 인물포커스 오늘은
한정우 창녕군수 초대했습니다.

{한정우 창녕군수/영산고,경남대 행정대학원 수료, 창원지법감사담당관,경남대총동창회부회장,자유한국당 경남도당부위원장 역임}

Q.람사르 협약/1971년 이란 람사르 시에서 습지문제 보전총회 계기
우리나라는 1997년 101번째로 가입
현재 170여개국 람사르 회원 활동

Q.습지도시 선정 기대효과는?
1.창녕군의 국제적 인지도,신뢰도 상승
2.우포늪 홍보효과,향후 6년간 람사르 상징물 독점 사용

Q.따오기 복원사업은?
현재 363마리로 늘어나, 2008년 중국서 한쌍들여와 복원 시작
따오기 내년엔 자연방사 준비

Q.상태도시 창녕, 다른 아이템은?
창녕은 물의천국, 부곡온천,선사시대 문화 활용
영남권최대 생태관광도시로 성장 노력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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