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해양수산 규제 혁신 절실

해양수산 분야의 규제 혁신을 위한
민관합동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정현민 부산시 부시장과
윤준호 국회의원의 공동주재로 열린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오거돈 시장의
시정목표인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선 해양과 수산 분야에
광범위하게 걸쳐있는 각종 규제
해결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마리나 관련 권한의 지방 이양과
요트 등 수상레저기구의 항해 구역
허가 기준 완화 등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