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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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마트시티로 간다!

ST/ 부산시가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가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4차산업 혁명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스마트시티 부산’ 청사진도 발표했습니다. 향후 5년간 1조5천억원을 투입해 부산 전역 프리 와이파이존 설치 등 시민이 더 행복한 스마트시티를 만든다는 목푭니다.


VCR/ 부산시가 ‘부산 스마트시티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4차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향후 5년간 1조 5,178억원을 투입해 스타트업 1천개 육성, 혁신일자리 1만8,061개 창출, 3조원 규모의 산업생산 유발효과를 창출한다는 목푭니다.


(오거돈 시장/부산광역시: 기술중심, 공공주도로 추진해 오던 유시티정책에서 사람중심, 민간주도의 스마트시티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함으로써 도시문제의 효율적 해결은 물론, 미래를 대비한 부산 경제발전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자 합니다)


먼저 부산 전체를 세계적인 스마트시티로 탈바꿈시킵니다. 에코델타시티를 로봇과 AI 등 미래신기술이 구현되는 스마트시티 랜드마크로 구축하고 센텀2지구는 ICT, 영화·영상콘텐츠를 집적화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조성합니다. 또 북항·영도지구는 해양 신산업 메카로, 문현지구는 핀테크와 블록체인 특구로 육성해 명실상부 동북아 금융플랫폼으로 자리 잡게 합니다.


<#. 화면전환>

도시행정 전 분야에 스마트도시 전략을 접목시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지능형 CCTV로 재난예측과 범죄예방 역량을 높이고 인공지능을 이용한 통행량 분석 등 스마트 교통도시를 실현합니다. 이밖에 환경, 복지, 관광, 시민참여 등 전 분야에서 스마트도시의 편리함을 시민에게 서비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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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스마트시티 비전과 전략을 힘차게 추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ICT, 해양, 금융 등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혁신적인 민간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앞으로 위원회는 부산의 미래산업 육성과 신성장동력 창출의 콘트롤타워로서 중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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