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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원도심 재창조 속도 낸다!

ST/ 북항재창조 사업의 효과가 원도심 전체 지역으로 확산되도록 하겠다는 것은 민선7기의 주요 공약이었습니다. 바로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산시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북항통합개발과 연계한 원도심 재생활성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VCR/부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북항재개발을 비롯한 대형 개발사업의 효과를 원도심 전체 로 파급시켜 원도심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북항통합개발 연계 도심재창조 마스터플랜 수립 공동시행, 북항통합개발 연계 도시재생사업 발굴, 빈집재생사업, 남항권 도시재생 뉴딜, 부산철도시설 재배치 관련 도시재생사업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거돈 시장/부산광역시: )


(박상우 사장/한국토지주택공사: )


부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다음 달 중,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실무협의체에서 협의된 사항은 2019년 북항통합개발 연계 도심재창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반영, 추진할 방침입니다. 마스터플랜은 중구와 동구, 서구, 영도구 전체와 부산진구, 남구 일부를 포함하는 계획으로 전체 사업추진기간은 2030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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