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힘내라 중소기업!…9개 위기 지역 기살리기

{앵커:
불경기에 대기업들도 일감이 줄어
아우성인데, 중소기업들의 사정은
더 여의치않습니다.

특히 통영,거제,고성 등 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중소기업들의 기를
살리기 위한 특별판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늘을 넣은 통에 뚜껑을 닫고
손잡이를 당기자,

칼날이 회전하면서 재료가 금새
다져집집니다.

한 손에 쥘 수 있는 이 식품 포장기기는,물이 든 비닐도 금새 둘로 나눕니다.

먹다 남은 과자 봉지도 손쉽게 밀봉이 가능합니다.

중소기업이 만든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과 유기농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볼 수있는 중소기업 특별판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산업 구조조정으로 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중소기업 위주로
참여했습니다.

통영과 거제,고성,창원 진해구는 물론,울산과 군산,해남 등 9개 지역입니다.

{인터뷰:}-PIP
{박성관/전남 해남 명랑농원/”청정지역 해남에서 유기농 오디를 재배해서 원액 100% 오디즙을 갖고 부산에 왔습니다.”}

{싱크:}
{이영란/울산 현우드목공방/”무엇보다 향균력이 좋고,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통원목 제품을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의 특산물을 포함해 150여개 중소기업 제품이 참여했습니다.

마트보다 10%에서 30%까지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이정현/중소기업유통센터 마케팅기획팀장/”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없는 소규모로 생산하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입니다.유기농 먹거리나 신기술 아이디어 중소기업 제품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오늘은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부산시민가요제도 열립니다.

KNN 센텀광장과 월석아트홀에서 열리는 힘내라 중소기업 히트상품특별전은 내일(25)까지 이어집니다.
KNN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