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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허성곤 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무혐의

창원지검 공안부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허성무 창원시장 등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당사자들이 개인정보를
선거에 이용해도 좋다고 동의했기
때문에 허 시장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지난 2016년 모 향우회 등에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허성곤 김해시장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나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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