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예총, “부산시 문화예술 로드맵 제시해야”

부산시가 주요 문화관련 기관들의
예산을 20% 일괄 삭감한 것과 관련해
부산민예총이 성명서를 내고
부산시에 문화예술과 관련한 분명한 로드맵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성명서에서 회원들은 부산시 민선7기의 정책에 대해 예술인들의 실망만
쌓여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2019년 예산안 재수립과 함께
조직개편에서 부산문화예술발전에
대한 계획을 세우라고 요구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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