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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소아 사시)

조회수517의견0

어린 자녀를 두신 분들은 꼭 챙겨봐야 할 안과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안구가 한쪽으로 쏠리는 사시인데요.

빨리 발견해야 시력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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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검사를 받고 있는 어린이입니다.

주변에서 아이의 시선이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을 찾았다가 눈의 정렬이 맞지 않는 사시 진단을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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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시 환자 보호자 “할머니가 애기가 자꾸 째려본다고 해서 병원에 가보라고 말씀 하셨거든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사시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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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이 정렬되지 않고 다른 곳을 보는 시력장애를 사시라고 합니다.

눈동자가 쏠린 방향에 따라 내사시, 외사시 등으로 나뉘는데요.

어릴 때 생긴 사시를 방치하면 시력장애로 약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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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소아안과 전문의}
인제대부산백병원 안과 교수

{[간헐 외사시]가 있는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거나 [피곤]할 때, 또는 [눈에 신경]을 쓰지 못할 때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봤을 때 우리[아이가 딴 곳을 보고] 있거나 눈을 [자주 깜빡이는] 증상이 있으면 [사시]가 의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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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시로 진료 받은 환자는 16만 명! 이 중 55%가 9살 이하 어린이었는데요.

눈가림 치료를 하거나 교정수술을 하면 사시는 나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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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소아안과 전문의}
인제대부산백병원 안과 교수

{[간헐 외사시]가 있는 경우에는 [눈가림 치료]를 하면 일시적으로 눈을 똑바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헬스와 비슷]한 과정이기 때문에 일시적이라고 할 수 있고요. 결국 간헐 외사시의 [근본적] 치료는 [수술]말고는 없습니다. [눈이 안으로 몰리는] 사시 같은 경우 크게 두 가지의 치료법이 있습니다. 첫째 [원시]를 [교정]해서 사시를 좋게 하는 [안경 치료]가 있습니다. 둘째 안경으로 해도 해결이 안 되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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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20살까지 자라는 신체부위와 달리 눈은 7~8살이면 성장이 멈추는데요.

사시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려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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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근시] 발생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원인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30cm 거리 안]에서 스마트폰을 [장기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죠. 최대한 스마트폰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가기 전 아이들은 [야외활동]을 많이하는 것이 [근시] 발생을 [억제]합니다. 야외활동은 많이할수록 좋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시력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꼭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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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를 외형적 문제로만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시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시력이 완성되는 8세까지는 1년마다 안과검진을 받는 것! 사시를 조기에 발견하는 비결입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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